정자동 SK스카이뷰
묵직하고 세련된 톤으로 정리한 35평 아파트입니다.
현관은 곡선으로 떨어지는 벽과 간접조명, 이끼와 식물로 꾸민 작은 실내 정원으로 호텔 라운지 같은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거실은 연그레이 페인트와 톤을 맞춘 마루로 유행 타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묵직하고 세련된 톤으로 정리한 35평 아파트입니다.
현관은 곡선으로 떨어지는 벽과 간접조명, 이끼와 식물로 꾸민 작은 실내 정원으로 호텔 라운지 같은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거실은 연그레이 페인트와 톤을 맞춘 마루로 유행 타지 않게 마감했습니다.